단양군 “7월부터 민원실도 점심시간엔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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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은 7월부터 군청 민원실과 재무과, 8개 읍·면사무소의 민원 창구를 대상으로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정영순 군 민원행정팀장은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은 직원 휴식 보장과 행정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도내 11개 시·군 중 제천시와 보은·옥천·영동·증평·괴산군이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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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 단양군은 7월부터 군청 민원실과 재무과, 8개 읍·면사무소의 민원 창구를 대상으로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단양군에 따르면 연가나 교육 등으로 인력이 부족한 경우,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어려워 점심시간 휴무제를 도입했다.
![단양군청.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news24/20250609130743808esay.jpg)
점심시간(12:00∼13:00)엔 민원창구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대신, 무인민원발급기와 정부24, 국세청 홈택스 등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단양군은 사전 홍보와 무인민원발급기 탄력적 이동 설치 등을 통해 군민 불편을 줄일 방침이다.
정영순 군 민원행정팀장은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은 직원 휴식 보장과 행정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도내 11개 시·군 중 제천시와 보은·옥천·영동·증평·괴산군이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하고 있다.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안내 포스터. [사진=단양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inews24/20250609130745269gnb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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