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건물 안에서 대변→음란 행위한 사건 전말에 기겁(히든아이)

김명미 2025. 6. 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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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이 '히든아이' 속 사연에 기겁한다.

6월 9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박하선, 소유가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브라이언이 스페셜MC로 함께한다.

배달 기사가 건물 안에서 대변을 본 후 심지어 음란행위까지 했다는 사실에 '깔끔왕' 브라이언은 기겁하며 질색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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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뉴스엔DB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브라이언이 '히든아이' 속 사연에 기겁한다.

6월 9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박하선, 소유가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브라이언이 스페셜MC로 함께한다.

현장 세 컷에서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발칵 뒤집었던 "X 싸고 도망간 배달 기사 찾습니다" 사건의 전말이 최초로 드러난다. 배달 기사가 건물 안에서 대변을 본 후 심지어 음란행위까지 했다는 사실에 ‘깔끔왕’ 브라이언은 기겁하며 질색했다고. 이후 배달 기사의 신상까지 유출되며 배달 기사는 막대한 피해를 봤고, 소문은 점점 확산됐다.

하지만 이 사건엔 밝혀지지 않는 반전의 진실이 숨어 있었다. 히든아이가 단독 입수한 CCTV 영상으로 그날의 진실을 공개한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터무니없는 이유로 4세 아이를 집어 던지는 남성이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되어 출연진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브라이언은 라이벌(?)인 김동현까지 소환, "(김동현이) 똑같이 던져줘야 해"라며 분노했고 프로파일러 권일용 또한 “부모 자격이 없다”며 일침을 가했다.

사건 이후 가해 남성은 피해 아동의 부모와 통화에 웃는 등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고 이에 출연진들은 할 말을 잃었다. 스튜디오를 침묵에 빠뜨린 가해 남성이 던진 한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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