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스포츠마케팅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연구회’ 발대식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김혁호 기자 2025. 6. 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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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는 최근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연구회' 발대식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알렸다.

이를 위해 연구회는 강화군 내 체육시설 확충과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숙박과 음식·교통 등 연관 산업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할 계획이다.

한 의장은 "이번 연구회는 단순한 학술조사를 넘어 실질적인 정책 마련으로 이어지는 데 목적이 있다"며 "강화군의 스포츠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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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연구회 의원들 <인천 강화군 제공>

인천 강화군의회는 최근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연구회' 발대식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알렸다.

의원연구단체인 '정책연구회'에는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과 박승한·허유리·박흥열 의원 등이 참여했다. 

연구회는 강화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스포츠 종목별 전지훈련 및 체류형 체육대회 유치를 도모하기 위해 결성됐다. 

이를 위해 연구회는 강화군 내 체육시설 확충과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숙박과 음식·교통 등 연관 산업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할 계획이다.

착수보고회에서도 연구회의 향후 활동 계획과 연구 목적과 세부 일정 등이 주로 논의됐다. 특히 의원들은 군청으로부터 스포츠 인프라 현황과 종목별 수요, 정책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해 보고받고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한 의장은 "이번 연구회는 단순한 학술조사를 넘어 실질적인 정책 마련으로 이어지는 데 목적이 있다"며 "강화군의 스포츠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연구회는 오는 11월 까지 연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화=김혁호 기자 kimhho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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