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 블랙핑크, 드디어 완전체 움직임…신곡 뮤비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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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로 완전체로 돌아온다.
9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지난 6일부터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했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해외 유명 감독과 함께 한국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블랙핑크의 정체성과 음악적 색깔을 집약한 또 하나의 아이코닉한 작품이 될 것"이라며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로 자리 잡은 블랙핑크의 위상에 걸맞은 특별한 협업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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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블랙핑크'로 완전체로 돌아온다.
9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지난 6일부터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했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해외 유명 감독과 함께 한국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블랙핑크의 정체성과 음악적 색깔을 집약한 또 하나의 아이코닉한 작품이 될 것"이라며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로 자리 잡은 블랙핑크의 위상에 걸맞은 특별한 협업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6일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곧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한 바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 2022년 9월 정규 앨범 'BORN PINK' 발매 이후 단체 앨범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약 2년 8개월 만에 신곡 발표가 공식화되면서 팬들과 대중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그들은 오는 7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개최한다. 이번 고양 콘서트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국내 공연을 마친 후에는 세계 각지를 돌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블랙핑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뉴욕 시티필드,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등 대형 스타디움급 경기장을 포함해 총 10개 도시에서 18회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2023년 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각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룹 활동 시절에도 빛났던 네 멤버는 솔로 활동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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