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벵 아모링 감독 전 제자 빅토르 요케레스 영입전 선두! '52경기 54골' 공격수 1087억에 영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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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토록 바라던 빅토르 요케레스 영입전에서 희망을 봤다.
맨유는 오래전부터 요케레스를 주시해 왔다.
항상 영입 1순위였던 요케레스도 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팀으로 이적하길 기대하는 듯한 인터뷰를 남겼다.
이에 요케레스의 전 스승이었던 후벵 아모링 맨유 감독은 대회를 보고 팀에 합류하는 선수는 필요 없다고 말하며 맨유와 요케레스의 관계는 완전히 끝난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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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토록 바라던 빅토르 요케레스 영입전에서 희망을 봤다.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었던 아스널이 다른 타깃으로 눈을 돌렸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9일(힌국시간) "맨유는 아직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요케레스를 둔 경쟁에서 탈락하지 않았다. 지난주 요케레스의 계약과 관련된 모든 당사자와 더 많은 접촉을 가져가며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파악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오래전부터 요케레스를 주시해 왔다. 이번 시즌 맨유는 최전방 공격수의 부진으로 인해 프리미어리그 15위, 자국 컵대회 탈락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준우승에[ 그치며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반등을 위해 한시가 급한 맨유는 약 1억 파운드(약 1,842억 원)의 손실과 더불어 영입 경쟁에서 한걸음 뒤처지게 됐다.
항상 영입 1순위였던 요케레스도 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팀으로 이적하길 기대하는 듯한 인터뷰를 남겼다. 이에 요케레스의 전 스승이었던 후벵 아모링 맨유 감독은 대회를 보고 팀에 합류하는 선수는 필요 없다고 말하며 맨유와 요케레스의 관계는 완전히 끝난 듯했다.

하지만 최근 아스널이 요케레스에게 초기 제안을 했지만, 금액을 맞추지 못해 거절됐고 그대로 포기했다. 그리고 1순위 영입 목표를 RB 라이프치히의 베냐민 셰슈코로 노선을 변경했다. 맨유는 이 타이밍을 놓치지 않았다.
매체는 "요케레스는 올여름 약 7,000만 유로(1,087억)에 스포르팅을 떠날 수 있다. 다만 최종 금액은 부가 옵션의 지급 조건, 기타 세부 사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 말은 맨유가 금액을 맞춘다면 요케레스를 영입할 수 있다는 말"이라고 밝혔다.
사진=스포츠스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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