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24년 연속 세계 증류주 판매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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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소주 판매량이 24년 연속 증류주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주류 전문매체 드링크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에서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참이슬 등 소주 제품을 9천680만 상자를 판매하며 부동의 1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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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소주 판매량이 24년 연속 증류주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주류 전문매체 드링크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에서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참이슬 등 소주 제품을 9천680만 상자를 판매하며 부동의 1위를 유지했습니다.
이를 일렬로 세우면 지구를 약 13바퀴 돌 수 있고 에베레스트산 약 5만 7천 개를 쌓은 높이에 달합니다.
하이트진로의 소주 판매량은 데킬라 전체 판매량의 약 2배에 이릅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진로의 대중화'를 글로벌 비전으로 선포한 이후 제품 현지화뿐 아니라 스포츠 스폰서십, 대형 페스티벌 후원, 글로벌 인기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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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플랫폼 요기요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투명 우산 기부로 장마철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습니다.
요기요 임직원들은 서울 중랑구 신내동 소재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투명 우산을 기부하고 빗길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요기요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총 2천 개의 투명 우산을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입니다.
요기요 임직원들은 어린이의 시야 확보와 운전자의 시인성을 고려해 투명 우산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우산 제작비용은 요기요 임직원들의 모금으로 마련됐습니다.
(영상편집 : 정용화)
한지연 기자 jy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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