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철화매죽문호' 국립중앙박물관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박진희 2025. 6. 9. 1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용산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전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언론공개회를 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갖고 '백자철화매죽문호'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조선이라는 새로운 나라의 시작과 함께 꽃핀 15~16세기 당시 미술을 대표하는 691건(도자, 서화, 불교미술 등) 작품의 정수를 한 자리에 모은 대규모 기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은 용산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전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언론공개회를 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갖고 '백자철화매죽문호'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조선이라는 새로운 나라의 시작과 함께 꽃핀 15~16세기 당시 미술을 대표하는 691건(도자, 서화, 불교미술 등) 작품의 정수를 한 자리에 모은 대규모 기획이다. 2025.06.09. pak713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