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남영동 대공분실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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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1987년 6·10민주항쟁을 기념하는 '제38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및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식'이 열린다고 9일 밝혔다.
행안부가 주최하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기념식은 '다시, 민주주의'를 주제로 개최된다.
특히, 이날 기념식은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완료돼 이를 기념하는 개관식도 같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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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행정안전부는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1987년 6·10민주항쟁을 기념하는 ‘제38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및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식’이 열린다고 9일 밝혔다.
행안부가 주최하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기념식은 ‘다시, 민주주의’를 주제로 개최된다.
특히, 이날 기념식은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완료돼 이를 기념하는 개관식도 같이 진행된다.
기념식은 식전 대동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영상 상영, 국민의례, 경과보고, 제막식, 기념사, 기념공연,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공연에서는 노래패 ‘노래를 찾는 사람들’과 대학생 연합합창단이 ‘과거와 현재의 광장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로 ‘타는 목마름으로’, ‘다시 만난 세계’를 노래한다.
마지막으로 모든 참가자가 ‘그날이 오면’을 함께 부르며 기념식과 개관식을 마무리한다.
![민주화운동기념관 배치도[행정안전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d/20250609120021031nin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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