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김의영·엑소·하이키·유니스·아홉, K탑스타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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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 김의영, 엑소, 하이키, 유니스, 아홉이 K탑스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일부터 6월 8일까지 집계된 49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김용빈, 진해성 꺾고 K탑스타 1위 '탈환'...파란 예고현재 'K탑스타'의 '최고의 트로트(남)' 1위 자리를 둔 진해성과 김용빈의 엎치락뒤치락 투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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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 김의영, 엑소, 하이키, 유니스, 아홉이 K탑스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일부터 6월 8일까지 집계된 49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 경쟁에서 진해성을 이긴 김용빈은 1위 자리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김용빈의 뒤를 이어 진해성이 2위에 자리했으며, 3위는 김호중에게 돌아갔다.



하이키는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3집 ‘LOVE or HATE’(러브 오어 헤이트) 이후 약 1년 만에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를 발매하며 이전보다 더 강렬하고 시원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올 예정이다.

유니스(UNIS)는 지난 8일 ‘2025 UNIS FANCON ASIA TOUR IN SEOUL(2025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서울)’로,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신호탄을 힘차게 쏘아 올렸다. 이들의 다음 종착지는 일본. 유니스는 오는 15일 도쿄와 20일 오사카에서 하루 2회씩, 총 4회 공연으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 한국 팬심을 완벽하게 홀린 만큼, 유니스가 앞으로 이어갈 글로벌 여정에도 많은 기대가 쏠린다.

아홉(AHOF)은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아홉(AHOF)은 오는 7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서바이벌에서 인연을 맺은 엘 캐피탄이 데뷔곡 프로듀싱을 맡아 첫 앨범에 대한 기대가 상당한 상황.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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