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도 노동자"…배달플랫폼노조, 최저임금 적용 촉구

이율립 2025. 6. 9. 11: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9일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달 노동자(라이더)도 최저임금 적용을 받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라이더도 노동자"라며 "정부와 최저임금위원회는 라이더가 특수고용직이라는 이유로 법 밖에 방치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정부와 최저임금위에 배달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과 사회보장제도 적용, 최저임금 보장, 노동시간을 반영한 임금 지급 등을 요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달플랫폼 노조 '배달노동자 최저임금 확대 적용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촬영 이율립]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9일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달 노동자(라이더)도 최저임금 적용을 받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라이더도 노동자"라며 "정부와 최저임금위원회는 라이더가 특수고용직이라는 이유로 법 밖에 방치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정부와 최저임금위에 배달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과 사회보장제도 적용, 최저임금 보장, 노동시간을 반영한 임금 지급 등을 요구했다.

2yulrip@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