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영덕 경정권역 정주여건 개선…5년간 139억 투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상북도는 해양수산부의 '2026년도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영덕 경정권역(경정1·3리)이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촌주민의 소득과 생활 수준 향상, 어촌마을의 정주 여건 개선과 발전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생활 시설을 확충하는 등 낙후한 어촌마을의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영덕 경정권역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나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해양수산부의 '2026년도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영덕 경정권역(경정1·3리)이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촌주민의 소득과 생활 수준 향상, 어촌마을의 정주 여건 개선과 발전을 지원한다.
영덕 경정권역에는 5년간 76억원을 들여 워라밸 센터와 안전한 마을회관 조성, 삶터 환경 개선, 안전한 해안 로드 조성 등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생활 시설을 확충하는 등 낙후한 어촌마을의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영덕 경정권역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나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정상원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주민이 참여하는 사업 추진으로 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고 활력 넘치는 어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포항CBS 박정노 기자 jnpark@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근식 "헌법재판관에 대장동 변호사?" VS 박수현 "능력과 다양성"
- 김용태 "李면죄 위한 노력 안타까워…尹전철 밟나"
- G7·방미 초청받은 李대통령…尹 머문 관저에 '개수영장'?[타임라인]
- 이승엽 헌법재판관 물망에 논란…"보은"↔"이해 안돼"
- 고라니 피하려다 '끼익 쾅!'…차량 활활 타버렸다
- 드론 마음껏 날릴 '드론공원' 조성한다…지자체 공모
- 새정부 20조 추경 수순…성장률 끌어올릴까
- '통곡의 벽' 이정도 비서관 복귀 소식에 "우유도 안 사준 비서관"[오목조목]
-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16일 오후 2시 선출
- 李사법리스크 재점화…'대통령 재판 중지법' 속도 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