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하,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옥택연 호위무사 役

2025. 6. 9. 11: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태하가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생애 첫 사극에 도전한다.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오는 11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태하,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옥택연 호위무사 役 (제공: 티앤아이컬쳐스)

배우 윤태하가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생애 첫 사극에 도전한다.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현실 여대생 K가 빙의한 소설 속 단역 '차선책' 역은 서현, 그녀의 첫날밤을 계기로 집착을 시작한 냉혈 남주 '경성군 이번' 역은 옥택연이 맡았다.

윤태하는 극중 경성군 이번에게 충성을 맹세한 심복 '마윤'으로 등장한다. 마윤은 이번이 시키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열정과 진심을 다해 임한다. 이번의 명으로 왕실을 위협하는 세력, 흑사단의 배후를 쫓는다. 맡는 캐릭터마다 '착붙 열연'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윤태하가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높아진다.

윤태하는 안양예고 연극영화과, 건국대 영화학과를 졸업한 다채로운 이미지의 실력파 배우다. 영화 '지렁이', '소공녀', '메소드의 여왕'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소년시대', '낮과 밤', '날아라 개천용'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소년시대'에서는 임시완과 맞서는 공고 싸움짱 '삼각자'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해 방영된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는 박신혜의 400년 된 원수이자 악마 끝판왕 '파이몬'으로 변신해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오는 11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