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온라인]'던파' 이용시간 43% 증가...업데이트와 공휴일 효과 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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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선 '던전앤파이터'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이 가운데 '던전앤파이터'의 일 이용시간은 전주 대비 43.5% 늘었다.
'오버워치 2'도 13.4% 일 이용시간이 증가했지만, '던전앤파이터'의 상승세에 밀리면서 순위는 내줬다.
이 외에 '메이플 스토리 월드'의 일 이용시간이 20.6% 증가하며 순위가 한 계단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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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부터 8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을 살펴보면, 선거 임시 공휴일과 현충일로 17.1% 증가했다.
이 가운데 '던전앤파이터'의 일 이용시간은 전주 대비 43.5% 늘었다. 톱20 중에서 가장 높은 이용시간 상승세다. 순위도 한 계단 올라 주간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일 신규 전직 '키메라'와 '패러메딕'을 추가하고, 전 직업 대상 '스킬개화' 시스템을 더한 시즌 10 액트 3 업데이트 이후 순위가 올랐다.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일 순위 5위를 지키면서 차주 추가 순위 상승 가능성도 남겼다.
'오버워치 2'도 13.4% 일 이용시간이 증가했지만, '던전앤파이터'의 상승세에 밀리면서 순위는 내줬다.
이 외에 '메이플 스토리 월드'의 일 이용시간이 20.6% 증가하며 순위가 한 계단 올랐다. '스타크래프트'도 11.9% 일 이용시간이 늘었으나 순위가 한 계단 하락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14.4% 일 이용시간이 늘었다. 점유율은 35.09%로 358주간 1위를 지켰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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