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일 과태료 등 상습 체납차량 집중 단속

2025. 6. 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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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내일(10일) 서울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자동차세, 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 상습 체납한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고속 및 신호위반 과태료가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상습적 체납 차량,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는 대포차 등입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되면 납부를 독려하고 응하지 않을 시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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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게이트 합동 단속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시가 내일(10일) 서울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자동차세, 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 상습 체납한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고속 및 신호위반 과태료가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상습적 체납 차량,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는 대포차 등입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되면 납부를 독려하고 응하지 않을 시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입니다.

또 고액·상습 체납과 불법 명의 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 징수법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합동 단속은 서울로 진입하는 불특정 톨게이트에서 벌이는 고정 단속과 서울 전역에서의 이동 단속으로 나뉘며, 관계기관 170여 명의 인력과 차량 47대가 동원돼 동시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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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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