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42세에 無 군살 '마네킹' 정석…166cm인데 너무 말랐네

정다연 2025. 6. 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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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정이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김민정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운동 느좋!!! 아---이거지, 숨통이 타악-. 눈코뜰새없이 바쁠때보다 호흡 하나 하나, 느껴보려는 지금이 더.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민정이 필라테스를 막 마친 듯 운동기구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민정은 올해 4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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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민정 SNS

배우 김민정이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김민정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운동 느좋!!! 아---이거지, 숨통이 타악-. 눈코뜰새없이 바쁠때보다 호흡 하나 하나, 느껴보려는 지금이 더.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민정이 필라테스를 막 마친 듯 운동기구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민정은 올해 4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정은 최근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최근 출연한 후 현재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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