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최하위' 대구, 공격수 김주공 영입… "헌신하는 선수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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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대구FC가 제주 SK의 공격수 김주공(29)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김주공은 2019년 광주FC에 입단하며 K리그에 데뷔한 뒤 팀의 승격과 K리그1 잔류에 기여했다.
대구는 "김주공은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공격수다. 날카로운 침투, 저돌적인 드리블, 왕성한 활동량은 물론 성실한 수비 가담까지 겸비해 팀플레이에 활기를 불어넣는 선수"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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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K리그1 대구FC가 제주 SK의 공격수 김주공(29)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김주공은 2019년 광주FC에 입단하며 K리그에 데뷔한 뒤 팀의 승격과 K리그1 잔류에 기여했다. 2022년 제주로 이적해 선발과 교체 멤버를 오가며 활약 중이다.
올 시즌 제주에서 7경기에 출전한 그는 K리그 통산 145경기 21득점 12도움을 기록 중이다.
대구는 "김주공은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공격수다. 날카로운 침투, 저돌적인 드리블, 왕성한 활동량은 물론 성실한 수비 가담까지 겸비해 팀플레이에 활기를 불어넣는 선수"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등번호 77번을 배정받은 김주공은 "팀에 헌신하고 도움 되는 플레이로 보답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대구는 17라운드를 치른 현재 3승 3무 11패(승점 12)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잔류를 위해 최근 김병수 감독을 선임했고, 김주공을 영입해 공격력도 보강했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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