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최동석, 딸 국제학교 졸업 감격 "또 한번 웃는거죠"

전재경 기자 2025. 6. 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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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는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딸의 국제 중학교 졸업을 축하했다.

박지윤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오늘 다인이가 중학교를 졸업했어요. 이곳의 학기는 6월에 끝나서 어쩐지 시원섭섭하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딸 국제 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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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지윤(오른쪽)과 딸의 모습.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는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딸의 국제 중학교 졸업을 축하했다.

박지윤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오늘 다인이가 중학교를 졸업했어요. 이곳의 학기는 6월에 끝나서 어쩐지 시원섭섭하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딸 국제 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포토월 앞에서 딸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최동석 역시 지난 8일 소셜미디어에 "다인이 졸업 축하. 그리고 이안이도 안 하면 섭섭하니 다가올 새 학년 축하 파티. 좋아하는 음식들 먹고 작은 케이크 초 불면서 또 한 번 웃는 거죠"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최동석 딸이 케이크 앞에서 두 팔을 뻗은 모습이 담겼다.

[서울=뉴시스] 최동석과 딸의 모습.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박지윤과 최동석과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로 입사,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2023년 10월30일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박지윤이 양육권을 가졌다.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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