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명 여수시장, 여순사건 홍보관 개관 앞두고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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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전남 여수시장은 지난 5일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인 '여순 10·19사건 홍보관' 현장을 찾아 개관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정기명 시장은 "여순 10·19사건 홍보관은 지방정부에서 설립·운영하는 최초의 홍보관으로 향후 평화공원 및 여순사건 재단 유치에도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개관식부터 운영까지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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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전남 여수시장은 지난 5일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인 '여순 10·19사건 홍보관' 현장을 찾아 개관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정 시장은 이날 여순 10·19사건 홍보관을 비롯해 도시숲으로 이어지는 데크길 등을 돌아보고 부족하거나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살폈다.
정기명 시장은 "여순 10·19사건 홍보관은 지방정부에서 설립·운영하는 최초의 홍보관으로 향후 평화공원 및 여순사건 재단 유치에도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개관식부터 운영까지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이어 "현대사에서 여순사건이 가진 역사적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여순 10·19사건 홍보관은 여순사건 최초 발생지인 제14연대 주둔지에 지난 2023년 9월부터 총사업비 5억 8300만 원을 들여 연면적 219㎡ 규모로 지어졌다.
여수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19분에 개관식을 열고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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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CBS 유대용 기자 ydy213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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