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택시' 첫 시험 비행 성공
조아라 2025. 6. 9. 11:35
영국 기업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VX4 전기 항공기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처음으로 일반 비행구역에서 첫 시험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민간 항공청 승인을 받은 이후 코츠월드 공항 활주로를 이용해 이착륙했으며, 비행은 엄격한 실험 조건을 벗어나 일반 비행 구역에서 운항한 첫 사례다.

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AI교과서 퇴출 위기…“현장 혼란 가중”
- 지능형 홈네트워크 인증 표류
- [단독]신한은행, 中 알리바바 AI '큐원3' 도입 추진
- 트럼프와 막말 주고받은 머스크 “말이 좀 심했다” 사과
- 여기어때, 펜션 중개 넘어 솔루션 공급…'떠나요' 제휴 종료하고 자체 유통망도 강화
- 삼성부터 삼양까지…K-바이오 지배구조 재편 바람
- 美 솔리드파워, 충주에 전고체 배터리 라인 구축
- SOOP-치지직, 시청자 수 경쟁…AI·프리미엄 콘텐츠로 차별화
- [대통령에게 바란다…새정부, 새 도약을](5)유통업계 “AI시대 걸맞은 '법령 현실화' 절실”
- [대통령에게 바란다…새정부, 새 도약을](5)플랫폼 업계 “네거티브 규제 전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