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경주 고도 이미지 사업 10년···관광 명소로 탈바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유산청이 경주, 부여 등 고도로 지정된 4개 지역에 지난 2015년부터 10년 동안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경주의 경우 719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한옥, 전통 담장, 대문 등 780여 건을 정비해 관광 명소로 탈바꿈했는데요.
유진미 경주시 고도육성팀장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은 단순히 한옥 건축물의 복원에만 그치지 않고, 고도 지역의 정체성을 되살리면서 거주 환경과 상권을 개선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했어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가유산청이 경주, 부여 등 고도로 지정된 4개 지역에 지난 2015년부터 10년 동안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경주의 경우 719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한옥, 전통 담장, 대문 등 780여 건을 정비해 관광 명소로 탈바꿈했는데요.
유진미 경주시 고도육성팀장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은 단순히 한옥 건축물의 복원에만 그치지 않고, 고도 지역의 정체성을 되살리면서 거주 환경과 상권을 개선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했어요.
네, 역사 도시의 전통을 현대 감성에 맞게 살리는 작업이 관광객들을 유입시키는 매력적인 관광상품이 되고 있습니다요!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