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 - 니어재단, 한중일 전문가 포럼…`트럼프 2.0`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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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국제 정세를 연구하는 민간 싱크탱크인 니어(NEAR)재단과 한·중·일 3국 전문가가 모여 '트럼프 2.0 시대' 대응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포럼은 '제7차 NEAR-KF 한·중·일 서울 프로세스 - 트럼프 2.0 시대와 동북아 전략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국 11명, 중국 7명, 일본 6명의 외교·안보·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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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 한중일 전문가 모여 '트럼프 2.0' 시대 대응 논의[KF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dt/20250609112125185szul.jpg)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국제 정세를 연구하는 민간 싱크탱크인 니어(NEAR)재단과 한·중·일 3국 전문가가 모여 '트럼프 2.0 시대' 대응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포럼은 '제7차 NEAR-KF 한·중·일 서울 프로세스 - 트럼프 2.0 시대와 동북아 전략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국 11명, 중국 7명, 일본 6명의 외교·안보·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1부에서는 북한 비핵화 협상의 재개 가능성과 실질적 진전 여부에 대해 논의하고, 2부에서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안보 정책이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정세를 포함한 동아시아 안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3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동북아 3국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토론한다.
10일에는 '한-중 우호 대화' 특별 세션도 마련된다. 한중 간 상호 반감의 근본 원인 진단 및 인식 개선 등 양국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
이 포럼은 니어재단이 2015년부터 주도해 온 고위급 다자 대화로, 한·중·일 3국의 전직 고위 인사 및 외교·안보·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강현철기자 hck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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