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딸' 하영, 벌써 다 컸네…"기저귀 갈아준 엄마 존경해"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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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딸 하영이가 동생을 돌보며 엄마 장윤정의 고충을 이해했다.
지난 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는 동생 돌보기에 도전한 도도남매 연우, 하영이의 사생활이 그려졌다.
하영이가 이로를 자신의 방으로 초대해 함께 놀고 있는 사이, 연우는 혼자 밥 짓기에 도전했다.
한편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은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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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장윤정 딸 하영이가 동생을 돌보며 엄마 장윤정의 고충을 이해했다.
지난 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는 동생 돌보기에 도전한 도도남매 연우, 하영이의 사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도도남매 집에는 67만 아기스타 이로가 찾아왔다. 오랫동안 동생을 원해 온 하영이는 이로 옆에 딱 붙어 동생을 챙겼다. 하영이가 이로를 자신의 방으로 초대해 함께 놀고 있는 사이, 연우는 혼자 밥 짓기에 도전했다. 아빠와 통화하며 차근차근 밥을 짓던 연우. 하지만 완성된 밥솥 안에는 밥 대신 죽이 들어 있었다. 알고 보니 "손등까지 물을 부어라"는 아빠의 말을 듣고 아빠 손 크기를 가늠해 물을 너무 많이 넣어버린 것. 그래도 아직 아기인 이로가 먹기엔 죽도 좋은 선택이었다.
하영이는 이로 옆에서 죽부터 반찬까지 모두 떠먹여 줬다. 이를 본 도경완은 "하영이가 누구 밥 먹여주는 건 진귀한 광경"이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밥을 다 먹은 이로가 실례를 하자, 아이들은 기저귀 갈기에도 도전했다. 하필 이때 엄마, 아빠 모두가 전화를 받지 않자 연우는 친구 엄마에게까지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덕분에 아이들은 이로의 기저귀를 무사히 갈아줄 수 있었다.
이어 이로가 졸려 하자 아이들은 이불을 깔고 이로를 재웠다. 이로를 재우며 자장가를 불러주는 도도남매를 보며 도경완과 장윤정은 울컥했다. 두 사람이 아이들에게 불러준 노래, 했던 행동들을 그대로 하고 있었던 것. 특히 장윤정은 "연우가 저 노래를 기억하는지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은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ENA '내 아이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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