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건축물 23곳 ‘그린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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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 결과 수원시 중앙도서관 등 14개 시군 내 23개 건축물이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박종근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 "올해는 공공건축물뿐 아니라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 등 민간 분야까지 그린리모델링 지원 사업을 확대 중"이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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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 결과 수원시 중앙도서관 등 14개 시군 내 23개 건축물이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10년 이상 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과 향상을 위해 고효율 냉난방장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전체 사업비의 70%가 국비로 지원됩니다.
올해는 선정된 사업은 건축물별로 경로당 9곳, 보건소 6곳, 도서관 4곳, 사회복지시설 2곳, 마을회관이 2곳 등입니다.
전체 사업비는 345억 원으로, 이 가운데 국비는 242억 원 투입될 예정입니다.
사업은 지방비 예산확보 등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시작돼 내년 말까지 진행됩니다.
박종근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 “올해는 공공건축물뿐 아니라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 등 민간 분야까지 그린리모델링 지원 사업을 확대 중”이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총 1천679억 원이 투입돼 공공건축물 409곳에서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진행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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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희 기자 (thimb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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