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서민금융지원 7,524억 원 은행권 1위

이창익 2025. 6. 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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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민금융지원 실적에서 전북은행이 국내 시중은행 가운데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

은행연합회는 지난해 전북은행의 정책서민금융 취급 실적은 7,524억 원으로 7,458억 원의 신한은행, 5,981억 원의 농협은행에 앞서 국내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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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민금융지원 실적에서 전북은행이 국내 시중은행 가운데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


은행연합회는 지난해 전북은행의 정책서민금융 취급 실적은 7,524억 원으로 7,458억 원의 신한은행, 5,981억 원의 농협은행에 앞서 국내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은행 측은 "그간 예대금리차가 높게 나온다는 이유로 고금리 이자장사를 한다는 비판을 받아왔지만 이번 발표로 서민금융 활성화와 포용적 금융확대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라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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