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 43개 리튬 전지 사업장 종합 안전대책 추진

최형욱 기자 2025. 6. 9. 11: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소방본부가 한 달간 리튬전지 관련 사업장에 종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9일 도에 따르면 소방본부는 43개 리튬전지 관련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 뒤 안전 관리자 집합교육을 진행하는 등 지난해보다 강화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호선 본부장은 "리튬 전지 사업장에서 대형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예방해 도민 생명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소방본부 119 종합상황실. / 뉴스1

(내포=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소방본부가 한 달간 리튬전지 관련 사업장에 종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9일 도에 따르면 소방본부는 43개 리튬전지 관련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 뒤 안전 관리자 집합교육을 진행하는 등 지난해보다 강화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모범 업체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방법을 영상으로 제작해 배포하고 화재 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교육과 대피 훈련도 진행한다.

성호선 본부장은 "리튬 전지 사업장에서 대형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예방해 도민 생명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