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kg' 윤정수, 건강 심각…"배가 장기 눌러 호흡곤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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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정수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9일 '쥬비스다이어트' 채널에는 '개그맨 윤정수, 105kg 체중 때문에 장가 못 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혼자 산 지 35년 차 개그맨 윤정수가 출연해 하루 일상을 전했다.
윤정수는 과거 다이어트 주사와 지방 흡입 등 다양한 다이어트를 시도해 봤다며 "효과가 있는 건 그때뿐 요요가 오고 오히려 체중이 더 늘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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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개그맨 윤정수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9일 ‘쥬비스다이어트’ 채널에는 ‘개그맨 윤정수, 105kg 체중 때문에 장가 못 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혼자 산 지 35년 차 개그맨 윤정수가 출연해 하루 일상을 전했다.
이날 윤정수는 “자다 일어나서도 먹고 또 잔다”라며 첫 끼를 배달 음식으로 해결했다.
윤정수는 과거 다이어트 주사와 지방 흡입 등 다양한 다이어트를 시도해 봤다며 “효과가 있는 건 그때뿐 요요가 오고 오히려 체중이 더 늘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지방 흡입 후에 배가 너무 딱딱해지고 딱딱해진 배가 장기를 눌러 숨쉬기가 힘들 정도로 어려움이 있고, 빼는 것도 잘 안 빠진다”라고 심각한 건강 상태를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나이가 들고 살이 찌면서 점점 이성을 만날 기회도 줄고 진짜 아저씨가 되는 것 같다. 살을 빼고 아저씨에서 오빠로 거듭나고 싶다”라고 다이어트 포부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현재 체중은 105kg까지 늘어났다고.
이후 윤정수는 답답한 마음에 사주를 보러 이동한다. 그는 “살은 잘 빠질 가능성이 있다.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면 확 좋아질 거다. 살 빼면 너무 잘생겨질 것”이라는 사주 풀이에 “정확하게 짚으셨다”라고 만족감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92년 S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윤정수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유쾌한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의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해당 라디오는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KBS 쿨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KBS 라디오 콩'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쥬비스다이어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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