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하나에 2000원, 진짜예요?"…1주 새 벌써 2번째 '비상경제 회의' [바로이뉴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9일)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비상경제점검 TF 2차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취임 첫날인 지난 4일 '1호 행정명령'으로 TF 구성을 지시했고, 당일 저녁 2시간 넘게 회의를 주재한 바 있습니다.
회의에는 대통령실 참모들을 비롯해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 등 정부 부처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유관기관의 차관, 정책 실무자들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9일)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비상경제점검 TF 2차 회의가 열렸습니다. 취임 엿새 만에 벌써 두 번째입니다. 회의에선 물가 안정책과 향후 추경안 규모, 일정 등이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이 대통령이 "라면 하나에 2천 원이라던데, 진짜인가?"라고 묻는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이 대통령은 취임 첫날인 지난 4일 '1호 행정명령'으로 TF 구성을 지시했고, 당일 저녁 2시간 넘게 회의를 주재한 바 있습니다. 회의에는 대통령실 참모들을 비롯해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 등 정부 부처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유관기관의 차관, 정책 실무자들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구성 : 배성재, 영상취재 : 이병주, 영상편집 : 소지혜, 디자인 : 김보경,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옷 벗기고 삭발' 4년 집단폭행…가해 학생 학부모 정체
- [단독] "누구 찍었냐" 묻더니…새벽 공포의 무차별 공격
- [단독] 청와대 집무실 옆에 참모실…'경청수석실'은 외부에
- 라면값, 1년 새 6.2% '급등'…국정 공백기에 줄인상했다
- '대선 어떻게 봤냐' 묻자 침묵…"윤 지시" 증언 이어졌다
- 새 제품인데도 버린다?…28억 썼는데 한 번 쓰고 '폐기'
- 빌라 앞 유기 대형견 우두커니…불안 신고에 보호 조치
- [단독] 故 김새론, 부친 파산 당시 2억 이상 손실 확인…"소녀가장 역할 했다"
- '신세계그룹 회장 딸' 문서윤, 테디가 만든 혼성그룹으로 전격 데뷔
- 이경규 "약물 운전 아니었다…10년 복용 공황장애 처방약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