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동구, 배달앱 등록 음식점 600곳 위생점검

장지현 2025. 6. 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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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는 오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배달앱 등록 음식점 600곳을 대상으로 소비자 식품 위생감시원과 함께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건강진단 등 종사자 개인위생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이다.

각 음식점 업주와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요령과 조리식품 이물 혼입 방지, 음식점 위생 등급제 신청 등에 대한 홍보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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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동구는 오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배달앱 등록 음식점 600곳을 대상으로 소비자 식품 위생감시원과 함께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건강진단 등 종사자 개인위생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이다.

각 음식점 업주와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요령과 조리식품 이물 혼입 방지, 음식점 위생 등급제 신청 등에 대한 홍보도 병행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행정 처분한다.

동구 관계자는 "배달 음식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소비자 불안감을 해소하고 식중독을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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