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도 풍성한 볼거리"…노원구, 초안산 수국동산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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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는 초안산 수국동산을 새단장해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4월 문을 연 초안산 수국동산은 한때 쓰레기 적치, 불법 경작 등으로 주민들이 이용하기 어려운 곳이었다.
특히 올해는 웨이브 조명, 레이저 조명 등을 설치해 초안산 수국동산의 밤 풍경을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초안산 수국동산은 매년 새롭게 단장 중"이라며 "올해는 낮과 밤의 다른 매력을 만끽하며 도심 속 자연의 여유를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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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노원구는 초안산 수국동산을 새단장해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4월 문을 연 초안산 수국동산은 한때 쓰레기 적치, 불법 경작 등으로 주민들이 이용하기 어려운 곳이었다. 구는 1년 간의 공사 끝에 힐링 명소로 재탄생시켰다.
올해 초안산 수국동산은 수국을 테마로 한 초화원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목수국, 아나벨, 썸머시리즈 등 17종, 약 1만 본의 수국이 시차를 두고 개화하도록 심었다.
특히 올해는 웨이브 조명, 레이저 조명 등을 설치해 초안산 수국동산의 밤 풍경을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수국동산의 상부에는 기존의 왕벚나무 군락과 유휴 공간을 활용해 '숲속 힐링 피크닉장'을 조성했다.
수국동산의 수국 전시와 야간조명은 다음 달 6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초안산 수국동산은 매년 새롭게 단장 중"이라며 "올해는 낮과 밤의 다른 매력을 만끽하며 도심 속 자연의 여유를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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