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쌍둥이 바뀐 사실 눈치챈 박진영, 배려 멘트에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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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자매 미지와 미래가 서로 신분을 바꿨다는 사실을 송경구, 이수호가 알게 됐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6회에서는 미지(박보영 분)와 미래(박보영 분)가 서로 바꾼 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송경구(문동혁 분)가 눈치챘다.
이호수(박진영 분) 또한 미래가 실은 미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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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자매 미지와 미래가 서로 신분을 바꿨다는 사실을 송경구, 이수호가 알게 됐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6회에서는 미지(박보영 분)와 미래(박보영 분)가 서로 바꾼 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송경구(문동혁 분)가 눈치챘다.
예고 없이 미래를 데리러 간 경구는 결혼식에 가야 한다며 미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사실 이는 우울해 보였던 미래를 위해 서울 나들이를 계획한 것으로 렌터카와 호텔까지 미리 예약해 뒀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이에 미래는 자신의 의사도 묻지 않고 결정한 거냐며 화를 냈고 경구는 당황스러워했다. 차를 세워 달라는 미래에게 "왜 이래. 우리 사이에?"라며 의아함을 드러내던 경구는 미지와 자신만이 아는 비밀을 전혀 모르는 미래의 모습에 "너 유미지 아니지?"라고 물으며 둘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이호수(박진영 분) 또한 미래가 실은 미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미지는 호수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 했고, 이를 막으려는 박지윤(유유진 분)은 호수의 손을 잡으며 "너 누구한테 가려는데?"라고 물었다. 이어 "걔 미래 아니다. 미지다"라고 말했지만, 이호수는 담담하게 "알고 있다"고 답했다.
미지는 이호수를 만나 등에 업힌 채 "너 경구 다 알고 있었으면서 왜 말을 안 했냐"고 물었고, 호수는 "다 아는 게 아니니까. 우연히 알게 됐다고. 둘만의 사정은 모르는 거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미지는 "사실 다음 주쯤에는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너한테는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호수는 "그냥 다음에 해. 뭐든 네가 편하게 말할 수 있을 때, 그때 해라"며 미지를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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