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만취 상태로 운전한 40대 남성...도로 위에서 배달기사 폭행했다가 덜미

장덕진 2025. 6. 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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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가 도로 위에서 배달 기사까지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폭행과 음주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 씨는 어젯(8일)밤 8시 10분쯤 서울지하철 6호선 증산역 인근 도로에서 차선 변경 문제로 시비가 붙은 배달 기사 B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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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부경찰서 / 사진=연합뉴스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가 도로 위에서 배달 기사까지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폭행과 음주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 씨는 어젯(8일)밤 8시 10분쯤 서울지하철 6호선 증산역 인근 도로에서 차선 변경 문제로 시비가 붙은 배달 기사 B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관련 신고를 받고 출동했는데, 음주 측정 결과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덕진 기자 jdj1324@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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