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회천농협, ‘농축협 윤리경영대상’ 수상

오현식 기자 2025. 6. 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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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농협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체계적인 내부통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상임감사제 도입과 감사실 운영을 통해 투명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윤리경영 결의대회를 정례화해 윤리의식을 높이고 있다.

윤리경영대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윤리경영 실천, 내부통제, 사회적 책임 수행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상·하반기 한 차례씩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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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이 6월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농축협 윤리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사진).

회천농협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체계적인 내부통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상임감사제 도입과 감사실 운영을 통해 투명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윤리경영 결의대회를 정례화해 윤리의식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열정과 공감, 감동과 가치’라는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실천하며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복지시설 지원과 전자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박영서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이룬 성과”라며 “윤리적이고 투명한 경영으로 조합원에게 신뢰받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윤리경영대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윤리경영 실천, 내부통제, 사회적 책임 수행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상·하반기 한 차례씩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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