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수영복 등 14개 수입 레저용품 집중 검사

박재우 2025. 6. 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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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10일까지 수입 레저용품을 집중적으로 검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은 수영복, 튜브, 구명복, 전기살충기 등 수입 물놀이·캠핑용품 14개 품목입니다.

인천세관은 여름 휴가철에 이들 품목의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안전 인증과 원산지 적정 표시, 상표권 침해, 품목 분류 등과 관련한 위반 사항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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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10일까지 수입 레저용품을 집중적으로 검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은 수영복, 튜브, 구명복, 전기살충기 등 수입 물놀이·캠핑용품 14개 품목입니다.

인천세관은 여름 휴가철에 이들 품목의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안전 인증과 원산지 적정 표시, 상표권 침해, 품목 분류 등과 관련한 위반 사항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특히, 어린이용 튜브와 물놀이 완구, 전기 살충제·모기채 등을 수입하는 경우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과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등에 따라 안전 인증기관의 확인을 거쳐 수입 신고를 해야 합니다.

인천본부세관은 "불법 수입 물품이 국내에 반입되는 것을 통관단계에서 차단하도록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세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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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우 기자 (pjw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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