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중앙로·중부대로 버스전용차로 사라진다…수원시, 차량 흐름 개선 나서

김강우 기자 2025. 6. 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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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오는 30일부터 광교중앙로와 중부대로 일부 구간의 가로변 버스전용차로를 해제한다.

광교중앙로(구 법원사거리~광교중앙로사거리) 구간의 버스전용차로는 설치 기준 미충족에 따라 지정이 해제된다.

또 중부대로(우만사거리~원천교사거리) 구간도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공사에 따른 차선 축소와 전용차로 단절로 인해 공사 완료 예정 시점인 오는 2028년 12월까지 임시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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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수원시 제공

수원시가 오는 30일부터 광교중앙로와 중부대로 일부 구간의 가로변 버스전용차로를 해제한다.

차량흐름 방해, 사고 유발 등 문제가 발생한다는 의견이 지속해서 제기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광교중앙로(구 법원사거리~광교중앙로사거리) 구간의 버스전용차로는 설치 기준 미충족에 따라 지정이 해제된다.
사진 = 수원시 제공

또 중부대로(우만사거리~원천교사거리) 구간도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공사에 따른 차선 축소와 전용차로 단절로 인해 공사 완료 예정 시점인 오는 2028년 12월까지 임시 해제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교통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강우 기자 kk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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