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의 NEW '슈퍼맨', 7월9일 개봉 확정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2025. 6. 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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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의 새로운 희망 '슈퍼맨'이 마침내 오는 7월 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이에 제임스 건 감독 역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슈퍼맨'은 2억 5000만 이상의 조회수와 백만 개의 소셜 게시물을 이끌어냈다. DC와 워너브러더스 역사 상 가장 높은 수치다. 모두 여러분 덕분이고 무엇보다 7월에 여러분들과 함께 이 영화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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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 

DC의 새로운 희망 '슈퍼맨'이 마침내 오는 7월 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DC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슈퍼 히어로 '슈퍼맨'의 가슴 뛰는 여정을 담은 영화 '슈퍼맨'은  이전보다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거대한 세계관, 그리고 볼거리로 7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유일무이한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앞서 '슈퍼맨'은 지난해 12월 티저 예고편 공개 직후 단 하루 만에 무려 2억 50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 관객들의 엄청난 기대감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티저 예고편 공개 첫날 무려 100만 개 이상의 소셜 게시물이 확산되었는데, 이는 워너브러더스와 DC 역사상 가장 많은 조회수이자 가장 높은 수치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

이에 제임스 건 감독 역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슈퍼맨'은 2억 5000만 이상의 조회수와 백만 개의 소셜 게시물을 이끌어냈다. DC와 워너브러더스 역사 상 가장 높은 수치다. 모두 여러분 덕분이고 무엇보다 7월에 여러분들과 함께 이 영화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제임스 건 감독의 자신감처럼 '슈퍼맨' 은 IMDb 선정 2025년 최고 기대작 1위, 북미 최대 예매 사이트 판당고(FANDANGO) 선정 2025년 최고 기대작 TOP 4에 등극하는 등 벌써부터 놀라운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올 여름 압도적인 흥행을 예고한 '슈퍼맨'의 비상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쏠린다.

영화 '슈퍼맨'은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부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까지 독보적 연출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제임스 건 감독이 DC 스튜디오의 새로운 수장으로 부임하며 새롭게 연출과 각본을 맡은 작품이다. '슈퍼맨' 역에는 신예 배우 데이비드 코런스웻이 분한다. 이 밖에도 '슈퍼맨'의 연인 '로이스 레인' 역은 레이첼 브로스나한이 연기하며 '슈퍼맨'의 숙적으로 등장할 '렉스 루터' 역은 니콜라스 홀트가 맡았다. 

영화 '슈퍼맨'은 오는  7월 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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