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경영·전동화부품 투자 확대, 지속가능 성장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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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친환경 경영 활동을 바탕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한편, 가치사슬 전반에서 지속가능한 사업환경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 사업장의 경우 업무용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하고, 설비 최적화, LED 조명 사용 등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량 저감 활동을 진행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외 사업장 환경관리와 ESG경영 활동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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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친환경 경영 활동을 바탕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한편, 가치사슬 전반에서 지속가능한 사업환경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22년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RE100(재생에너지 사용 비율 100% 달성)에 가입한 데 이어, 오는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한 바 있다.
구체적으로 국내외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량과 배출량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국내 사업장의 경우 업무용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하고, 설비 최적화, LED 조명 사용 등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량 저감 활동을 진행했다. 해외 사업장 역시 태양광 발전을 설치하는 한편, 인증서 구매 등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 활동을 이행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외 사업장 환경관리와 ESG경영 활동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현대모비스는 지난 2023년 기준 국내외 17개 거점에서 환경경영시스템 국제인증인 ‘ISO 14001’을 취득하기도 했다.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규모 투자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전동화와 모듈 분야의 주요 투자 대상은 유럽과 북미의 전동화 신거점으로, 약 9,000억 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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