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결과 어떻게 봤나" 尹, 묵묵부답 6차 공판 출석 [TF사진관]

남윤호 2025. 6. 9. 10: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6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6·3 대선 이후 처음 열린 재판에 출석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취재진의 '대선 결과를 어떻게 봤는가' '국회의원 끌어내라는 지시 진짜 안 했나' 등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법정으로 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6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취재진의 '대선 결과를 어떻게 봤는가' '국회의원 끌어내라는 지시 진짜 안 했나' 등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법정으로 향했다.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6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6·3 대선 이후 처음 열린 재판에 출석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취재진의 '대선 결과를 어떻게 봤는가' '국회의원 끌어내라는 지시 진짜 안 했나' 등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법정으로 향했다.

한편 이날 열린 6차 공판에선 지난달 26일에 이어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1공수여단장의 신문을 이어간다.

앞선 재판에선 이 전 여단장에 대한 검찰 주신문이 진행됐으며 이날은 윤 전 대통령 측의 반대신문이 이뤄진다.

비상계엄 당시 국회로 출동했던 이 전 여단장은 지난 공판에서 곽종근 당시 육군 특전사령관이 화상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이 '문을 부숴서라도 국회의원들을 끄집어내라'고 하고 2~3초 뜸을 들이고 '전기라도 필요하면 끊으라'고 말한 것으로 기억한다"고 증언한 바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