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해피엔딩' 미 토니상 극본상·작사작곡상 수상
김경희 기자 2025. 6. 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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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한 우리나라의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미국 연극·뮤지컬 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토니상의 극본상과 작곡·작사상을 수상했습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앞서 극본상을 비롯해 뮤지컬 작품상, 연출상, 음악상 등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시상식 사전행사에서 최우수 무대 디자인상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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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한 우리나라의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미국 연극·뮤지컬 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토니상의 극본상과 작곡·작사상을 수상했습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박천휴 작가와 윌 애런슨 작곡가의 작품으로 2016년 국내 초연 뒤 지난해 11월 뉴욕 벨라스코 극장에서 정식 개막했습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앞서 극본상을 비롯해 뮤지컬 작품상, 연출상, 음악상 등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시상식 사전행사에서 최우수 무대 디자인상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토니상 수상 관련 영상은 서비스하지 않습니다.
김경희 기자 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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