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포 굿' 황홀한 스크린 체험이 돌아온다…2차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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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 스크린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영화 '위키드'가 파트 2 '위키드: 포 굿'(감독 존 추)의 2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9일 공개했다.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위키드: 포 굿'이 2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오랜 기다림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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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폭발적인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 스크린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영화 ‘위키드’가 파트 2 ‘위키드: 포 굿’(감독 존 추)의 2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9일 공개했다.

공개된 2차 포스터는 ‘엘파바’와 그녀를 바라보는 ‘글린다’의 대조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빗자루를 들고 공중에 떠올라 있는 ‘엘파바’와 거대한 버블 속에 들어간 ‘글린다’, 변화를 맞이한 두 친구는 너무나도 다른 겉모습이지만 시선만큼은 서로의 감정에 교감하고 있는 듯하다. 파트 1에서 아름다운 우정을 나누며 전 세계에 감동을 안겼던 ‘엘파바’와 ‘글린다’가 앞으로 닥쳐올 위기를 어떻게 현명하게 이겨나가게 될 지 이들이 선사할 찬란한 우정과 더 장대해질 모험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다시 한번 전 세계 극장가를 뒤흔들 초대형 기대작 ‘위키드: 포 굿’은 오는 11월 19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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