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고용지표 개선에 달러 강세...원화값 1360원대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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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달러당 원화값이 전 거래일보다 하락한 136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화값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358.4원)보다 2.6원 내린 1361원에 출발해 10시 현재 1363.5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달 실업률도 4.2%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또 미국과 중국이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무역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미·중 무역 합의 기대감이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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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강세 출발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mk/20250609101502943kruy.jpg)
이날 원화값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358.4원)보다 2.6원 내린 1361원에 출발해 10시 현재 1363.5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의 비농업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미국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됐고 이에 따라 달러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보인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6일(현지시간) 5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전월 대비 13만 9000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13만명)를 상회하는 수치다. 같은 달 실업률도 4.2%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또 미국과 중국이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무역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미·중 무역 합의 기대감이 부상했다. 이 역시 달러 강세에 지지요인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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