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밝힌 166㎝ 비결 “집 밖 안 나가고 겨울잠 자니 10㎝ 자라” (빠더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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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6월 7일 '빠더너스 BDNS'에는 '김태리, 홍경 님과 오지 않는 냉면을 기다리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경은 잠을 푹 자는 김태리가 부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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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태리가 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6월 7일 '빠더너스 BDNS'에는 '김태리, 홍경 님과 오지 않는 냉면을 기다리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경은 잠을 푹 자는 김태리가 부럽다고 밝혔다. 문상훈이 "그래도 잠 자는 건 부러운 것 중에 제일 덜 부러운 것 아니냐. 예를 들면 누군가의 연기력이나 재력이 부러울 수 있는데 잠은 제일 덜 부러운 것 같다"고 하자 김태리는 "아니다. 전 잠 정말 중요한 것 같다"고 반박했다.
최근 장염에 걸렸다는 문상훈은 "지난 주말에 14시간 잤다. 기록을 갱신했다"고 털어놨다. "그게 갱신이냐"고 의아해한 김태리는 "14시간은 기본이다. 지금은 파워가 떨어지긴 했는데 진짜 풀파워 내면 잠만보처럼 잘 수 있다. 잠 잘 자는 사람들은 진짜 공감할 것"이라며 잠과 관련된 경험담을 꺼냈다.
김태리는 "제가 중학교 때 항상 1번 할 정도로 진짜 작았다. 근데 중학교 때 겨울잠을 자고 나온 적 있다. 집 밖에 한 번도 안 나가고 그냥 계속 방에서 잠만 잤다. 그러고 나왔더니 10cm가 자라 있었다. 눈을 쳐다보면서 '태리야' 하던 학교 친구가 저를 올려다보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문상훈이 "진짜 먹고 주무시고 그랬냐"고 묻자 김태리는 "밥도 거의 안 먹고 내리 잠만 잤다. 지금도 허리 아프고 잠이 잘 안 드는 순간에도 그냥 누워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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