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가 전하는 여름 감성..‘여름이었다’ 콘셉트 포토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키가 청량한 감성으로 여름을 물들인다.
그룹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는 9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의 타이틀곡 '여름이었다'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한편 하이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채연 기자] 하이키가 청량한 감성으로 여름을 물들인다.
그룹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는 9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의 타이틀곡 '여름이었다'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하이키는 빈티지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공간에서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들은 서로 기대앉거나 창밖을 응시하는 등 레트로한 감성과 오묘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른한 여름의 어느 날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정서는 보는 이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특히 오래된 필름 사진 속 한 장면처럼 청춘의 찰나를 담은 듯한 콘셉트는 하이키만의 색다른 서사를 예고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3집 'LOVE or HATE'(러브 오어 헤이트)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하이키는 이전보다 더 강렬하고 시원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올 예정이다.

하이키는 2023년 발표한 미니 1집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건사피장)를 히트시키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같은 해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SEOUL'(서울)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고, 영국 NME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는 등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대세 걸 그룹 반열에 올랐다.
한편 하이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cykim@osen.co.kr
[사진] GLG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일 미안해” KCM, ‘아픈 손가락’ 큰딸→'전지현 닮은꼴' 미모 화제 [핫피플]
- ‘김혜성 긴급 출전’ 이런 비극적 사연이…갑작스런 부친상→출전 강행, 로하스의 애끓는 사부
- '후배 협박·약물 대리 처방' 오재원, 2심 징역 1년 9개월…재범 교육·추징 명령
- '5월 16일 결혼' 최준희, 아무것도 몰랐다…"미친 거 아님?" 깜짝 브라이덜 샤워
- '박성훈과 결별' 류현경 “혼삿길 다 막혔다”…'모친 결혼 반대설' 해명 [순간포착]
- ‘중국귀화 할만 했네?’ 린샤오쥔, 미성년자 앞에서 황대헌 바지 내렸다…사과도 없이 놀려
- 한화가 포기한 투수, 2억 이적→다승 1위 실화냐…인생역전 비결 공개 “2차드래프트 효과? 없다
- '미양육자' 유깻잎, 딸이 "엄마 얘기 안 했으면.." 발언에 동공지진 ('X의 사생활')
- 신동엽 "前연인 이소라, 내 삶 일 부분...페이지 찢을 수 없어" ('아니근데진짜')
- 'ML 67홈런' 최지만, '소총 부대' 롯데행 강력 희망? "뽑아주신다면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