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담은, 에스파"…'더티 워크', 애플 캠페인

이명주 2025. 6. 9. 1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스파가 애플과 특별한 협업에 나섰다.

'아이폰으로 찍다' 캠페인 3번째 주인공이 됐다.

에스파는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곡 '더티 워크'(Dirty Work) 퍼포먼스 비디오를 올렸다.

이 영상은 '아이폰으로 찍다' 캠페인 일환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명주기자] 에스파가 애플과 특별한 협업에 나섰다. '아이폰으로 찍다' 캠페인 3번째 주인공이 됐다.

에스파는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곡 '더티 워크'(Dirty Work) 퍼포먼스 비디오를 올렸다. 음원 및 싱글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했다.

이 영상은 '아이폰으로 찍다' 캠페인 일환이다. 박찬욱 감독 단편 영화 '일장춘몽', 뉴진스 'ETA' 뮤직비디오에 이어 아이폰으로 촬영됐다.

멤버들이 어두운 공장에 숨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이들은 적막을 깨고 에너지를 발산했다. 강렬한 비트와 파워풀한 군무가 조화를 이뤘다.

휴대전화 카메라 내 여러 효과가 쓰였다. 애플 측은 "비디오 주요 킬링 파트에는 아이폰 16 프로 4K120 슬로 모션이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7일 '더티 워크'를 발표한다.

<사진출처=애플, 에스파 유튜브 캡처>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