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차청화 “뜨거운 사랑 감사‥가슴 벅찼던 시간이었다” 애정

박아름 2025. 6. 9. 1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청화가 '귀궁' 종영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6월 9일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에서 윤갑(육성재 분) 어머니 '영금' 역을 맡은 배우 차청화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차청화는 소속사를 통해 "'귀궁'에 뜨거운 사랑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현장에서 영금으로, 또 애미로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가슴 벅찬 시간이었습니다"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SBS ‘귀궁’
사진=SBS ‘귀궁’
사진=SBS ‘귀궁’

[뉴스엔 박아름 기자]

차청화가 ‘귀궁’ 종영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6월 9일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에서 윤갑(육성재 분) 어머니 ‘영금’ 역을 맡은 배우 차청화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차청화는 소속사를 통해 “‘귀궁’에 뜨거운 사랑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현장에서 영금으로, 또 애미로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가슴 벅찬 시간이었습니다”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차정화는 “함께 울고 웃으며 호흡했던 감독님, 작가님, 배우분들과 모든 스태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며 함께한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차청화는 “시청자 여러분, 겁나게 사랑합니다~”라며 애교 가득한 인사를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차청화는 ‘귀궁’에서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영금’을 생동감 있게 표현,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차청화는 극 중 다양한 인물들과 찰떡 케미스트리로 쫄깃한 재미를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영금의 애틋한 모성애를 절절하게 그러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