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결장’ 샌프란시스코, 애틀란타와 3연전 스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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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리즈를 스윕했다.
샌프란시스코는 9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시리즈 최종전 4-3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애틀란타와 3연전을 스윕했다.
애틀란타를 상대로 시리즈 스윕을 거둔 것은 2018년 5월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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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리즈를 스윕했다. 이정후는 나오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는 9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시리즈 최종전 4-3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애틀란타와 3연전을 스윕했다. 시즌 네 번째 스윕. 애틀란타를 상대로 시리즈 스윕을 거둔 것은 2018년 5월 이후 처음이다.
이정후는 나오지 않았다. 시리즈 첫 경기 도중 등에 이상을 느낀 이정후는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전날은 대타로 나와 한 타석 소화했지만, 이날은 경기를 뛰지 않았다.

2회 1사 2, 3루 찬스에서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의 희생플라이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3회초 1사 2, 3루에서 올슨에게 우중간 담장 직격하는 2루타 허용하며 1-3으로 끌려갔다.
위기의 순간 다시 야스트렘스키가 나섰다. 4회말 2사 2, 3루에서 우익수 방면 2루타로 주자 두 명을 불러들이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계속된 2사 2루에서 타일러 핏츠제럴드의 타구를 상대 2루수 오지 알비스가 글러브에 제대로 대지 못하고 발로 차는 실책을 저지르면서 2루에 있던 야스트렘스키가 홈을 밟았다.

라이언 워커, 랜디 로드리게스에 이어 카밀로 도발이 9회 등판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시즌 9세이브.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승리로 이번 시즌 15번째로 2점차 이상 뒤진 상황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이는 리그 최다 기록이다.
또한 7경기 연속 한 점 차 경기를 치렀는데 이는 2014년 8월 8경기 연속 한 점 차 승부를 벌인 이후 가장 긴 기록이다. 이번 시즌 한 점 차 승부에서 16승 12패 기록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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