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갯벌서 밀물 고립 5명 구조… 어패류 잡다 ‘깜빡’

강승훈 2025. 6. 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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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흥도의 갯벌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다 갑작스럽게 높아진 바닷물에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40∼50대 남녀가 해양경찰에 구조됐다.

9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49분쯤 옹진군 영흥면 해식동굴 앞 갯벌에서 5명이 밀물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은 현지에서 어패류를 채집하러 왔다가 물때를 확인하지 못하고 밀물에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고무보트 등을 투입해 40대 A씨 등 5명을 모두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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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흥도의 갯벌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다 갑작스럽게 높아진 바닷물에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40∼50대 남녀가 해양경찰에 구조됐다. 9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49분쯤 옹진군 영흥면 해식동굴 앞 갯벌에서 5명이 밀물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은 현지에서 어패류를 채집하러 왔다가 물때를 확인하지 못하고 밀물에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고무보트 등을 투입해 40대 A씨 등 5명을 모두 구조했다.

인천=강승훈 기자 shk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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