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이어 션까지...이랜드파크 특별한 기부자 클럽에 이름 올렸다

방영덕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yd@mk.co.kr) 2025. 6. 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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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인물들과 함께하는 '그랜드 켄싱턴 아너스'의 두 번째 회원으로 가수 션을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랜드파크에 따르면 지난 6일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이지운 이랜드파크 대표와 가수 션이 참석했다.

위촉식에서 가수 션은 "그랜드 켄싱턴 아너스 회원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랜드파크와 함께 만들어갈 선한 영향력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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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사진 왼쪽) 이랜드파크 대표와 가수 션이 그랜드 켄싱턴 아너스 회원 위촉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 = 이랜드파크]
이랜드파크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인물들과 함께하는 ‘그랜드 켄싱턴 아너스’의 두 번째 회원으로 가수 션을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배우 최민식에 이은 이번 위촉은 이랜드파크의 ESG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랜드파크에 따르면 지난 6일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이지운 이랜드파크 대표와 가수 션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션은 2014 년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부산부터 서울까지 430km 무박 국토종단에 사용했던 자전거를 기증 및 핸드프린팅을 진행했다. 자전거는 션이 걸어온 진정성 있는 선행과 도전 정신을 상징하는 전시물로 핸드프린팅과 함께 켄싱턴호텔 설악에 전시돼 고객들에게 영감을 주는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 가수 션은 “그랜드 켄싱턴 아너스 회원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랜드파크와 함께 만들어갈 선한 영향력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랜드 켄싱턴 아너스’는 이랜드그룹의 경영이념 중 하나인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랜드파크가 발족한 특별한 기부자클럽이다. 이랜드파크는 매년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기부해 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아너스 회원들은 이러한 기부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소장품을 기증하며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회 다방면에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인사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함께 동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랜드파크는 지난해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최상위 브랜드 포트폴리오 ‘그랜드 켄싱턴’을 론칭했다. 그랜드 켄싱턴의 첫 모델로 강원도 고성에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를 2026년 상반기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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