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넨바이오·위니아, 상장폐지 전 정리매매 개시 첫날 90%대 하락[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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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넨바이오와 위니아가 상장폐지를 앞둔 가운데 정리매매 개시 첫날 90% 넘게 급락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4일 제넨바이오에 대해 상장폐지 결정을 내렸다.
거래소는 "제넨바이오의 2023사업연도 감사의견 상장폐지 사유 해소 여부 및 2024사업연도 감사의견 상장폐지 사유에 대해 심의·의결한 결과 동사의 주권을 상장폐지로 심의·의결했다"고 설명했다.
제넨바이오의 상장 폐지일은 오는 18일로, 정리매매 기간은 오는 17일까지 7거래일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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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제넨바이오와 위니아가 상장폐지를 앞둔 가운데 정리매매 개시 첫날 90% 넘게 급락하고 있다.
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2분 현재 제넨바이오(072520)는 전 거래일보다 353원(90.75%) 하락한 36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니아(071460) 역시 같은 기간 546원(89.07%) 내린 67원을 가리키고 있다.

제넨바이오의 상장 폐지일은 오는 18일로, 정리매매 기간은 오는 17일까지 7거래일간 진행한다.
아울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4일 위니아에 대해서도 상장폐지 결정을 내렸다. 위니아의 상장 폐지일도 오는 18일로, 정리매매 기간은 오는 17일까지 7거래일간 진행한다.
박순엽 (s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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