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총장도 동참…'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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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학교는 오덕성 총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오 총장은 "초저출생 현상이 지속되면서 학령인구 감소와 같은 인구 구조 변화가 대학 현장에서도 피부로 체감 될 만큼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이런 변화에 발맞춰 대학도 단순히 교육기관 역할을 넘어야 하고 우리 대학도 미래세대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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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우송대학교 오덕성 총장. (사진=우송대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newsis/20250609095807856duap.jpg)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우송대학교는 오덕성 총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저출생 문제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실천을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시작됐다.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교육기관, 기업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오 총장은 "초저출생 현상이 지속되면서 학령인구 감소와 같은 인구 구조 변화가 대학 현장에서도 피부로 체감 될 만큼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이런 변화에 발맞춰 대학도 단순히 교육기관 역할을 넘어야 하고 우리 대학도 미래세대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 총장은 오용준 국립한밭대 총장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다음 참여자로 청운대학교 정윤 총장을 지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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