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75%, “이재명 정부 지역화폐 정책 긍정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상공인 75%가 이재명 정부의 지역 화폐를 통한 소비 촉진 정책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한국신용데이터(KCD)는 경영 관리 솔루션 캐시노트를 사용하는 소상공인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3%가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크다"고 대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75%가 이재명 정부의 지역 화폐를 통한 소비 촉진 정책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한국신용데이터(KCD)는 경영 관리 솔루션 캐시노트를 사용하는 소상공인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3%가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크다”고 대답했다. 기대감이 매우 크다고 답한 응답자의 53%에 더해 22%가 “어느 정도 있다”고 대답해 전체 응답자의 4분의 3이 긍정적으로 답했다.
기대감이 없다는 답변은 전체의 15%에 그쳤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시간 동안 소상공인 1962명이 답했다. 설문에 응답한 소상공인들은 자유 답변에서도 새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예원 한국신용데이터 데이터 총괄 이사는 “지난해 4분기 이후 두 분기 연속 경기 침체가 이어진 상황 속에 소상공인들은 새 정부의 경기 진작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크다는 사실이 조사 결과 나타났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검색 격변기…포털서 생성형 AI로 다변화
- 취임 엿새 만에 두 번째 '비상경제TF' 주재한 '李'...추경·물가안정 속도전 지시
- 국민의힘 내홍 격화…대선 패배 후 계파전 본격화
- BYD, 전기세단 '씰' 환경부 인증 완료…판매 위한 사전작업 마무리
- 감사원, 尹정부 역점사업 'AI디지털교과서' 도입 과정 감사 착수
- 주성엔지니어링, 용인 제2연구소 설립에 1048억 투자
- [새 대통령에 바란다…새정부, 새 도약을](3)국가대항전된 '반·디·배' 파격 지원 절실
- 성인 3명 중 1명은 주 1~2회 배달앱 이용…이용빈도 상승세 속 쿠팡이츠 두각
- 서영교 “李대통령 제안인 추경이 가장 급해…검찰개혁은 국회에서 법으로 추진”
- [대통령에게 바란다…새 정부, 새 도약](3)K제조업 부활…車 “내수·미래차·통상 힘써달라”